일상2009/04/01 00:29
보통 우울증은 가을겨울에 많이 느끼는데
올해는 봄에 우을증이 피크.

막 답답하고 입맛도 없고 하루종일 책+논문에 시달리는 주제에
머리속은 텅텅 비어가는 기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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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an damx
일상2009/03/16 22:52
능력도 없고 보잘것 없는 내 곁에 언제나 변치않고 함께해줘서 고마워.
나도 언제까지나...자기 곁에서 평생 두 손을 꼭 잡은채 같은 길을 걷고 싶어.

Thanks to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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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an damx
일상2009/03/12 16:48

가끔은 기념일들이 좀 피곤하다. 기념일을 챙기는 자체가 귀찮다는 의미가 아니라
왜...누가 화이트 데이를 챙기고 누가 발렌타인 데이를 챙기고...뭐 그런 문제부터 시작해서
수입도 없는데 매번 챙기자니 부담되고 안챙기자니 괜히 이유없이 미안하고...ㅎㅎ

그냥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 그리고 날 사랑해주는 애인이야"라고 당당하게
공개하고 소개하지도 못하고 그냥 숨어서 둘 만의 사랑을 키워가야 한다는 점은 참...많은 G들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겠지만...누구한테 뭐라고 하겠냐구요-_-현실이 이런걸ㄷㄷㄷ

이번 화이트 데이엔 브론즈 콩코드 텀블러 사다줄게, 기대하고 있어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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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an damx